*혼자서는 성장할 기회는 적고, 현실의 벽은 높습니다.

우리가 현실의 벽에 도전하는 방식은, 같이 성장하는 것입니다.

뜻을 함께 한 이들이 모여 **B612 어린왕자 개발 동아리(Communauté de développeurs du les Petit Princes)*를 만들었습니다.

**B612 어린왕자 개발 동아리(Communauté de développeurs du les Petit Princes)**는 주니어 개발자들을 지원하고 주도적인 프로젝트와 개발 커뮤니티 조성을 이끌어가는 모임입니다. 학생 개발자들 사이 자생적인 개발 생태계 조성 및 발전에 기여하자는 목표를 갖고 있습니다.

B612라는 이름은 생택쥐페리의 소설 <어린왕자>에서 나오는 고향 소행성의 이름입니다. 어린왕자의 성장일기를 담은 소설처럼, 주니어 개발자들을 성장시키자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.

2022년 12월 12명의 멤버로 창립되어, 현재 약 30명의 인원으로 2기 운영 중입니다.

📚 조직 소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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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규 세션

B612는 역할과 목적에 따라서 구분된 정규 세션을 갖고 있습니다.

모든 멤버는 하나 이상의 정규 세션에 속해서 활동하게 됩니다.

<aside> 📌 프론트엔드


모든 서비스는 사용자가 있어야 의미가 있습니다. 프론트엔드는 최종 사용자의 손끝에 닿는 UI / UX를 구현합니다. 디자이너들이 만든 시각적인 요소와 유저 경험을 실제로 탄생시키기 위해서, 프론트엔드에서는 React / JavaScript 기반의 웹 어플리케이션 UI 기술을 사용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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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aside> 📌 백엔드


사용자들의 눈에 보이지 않는 곳에서, 서비스의 핵심 로직이 구현됩니다. 백엔드는 서비스를 지탱하는 아키텍처를 구현합니다. 복잡한 로직을 최적화하고, 서비스가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설계합니다. 이를 위해서 Spring / Java 기반의 웹 어플리케이션 프레임워크 기술을 사용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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